서울의 밤을 배경으로 모인 구미십야의 인물들

SEOUL NOIR · INTERACTIVE STORY

사람이 되기 10일 전,
살인 용의자가 되었다.

서울, 살인 용의자가 된 구미호 조사관.
남은 시간 D-10. 당신의 선택으로 진실을 좇는
인터랙티브 누아르.

아래로, 이면으로

하나의 도시. 서로 다른 진실.

D—10

01 / THE STORY

사건 기록 — 서울

당신이 아는 서울,
그 아래의 서울.

막차가 끊긴 환승통로. 불 꺼진 주민센터.
사람들 사이에, 사람이 아닌 이들이 산다.

낮의 빛과 건물 그림자가 교차하는 을지로 거리
을지로 거리이면으로 이어지는 길

990일째 밤, 사건은 시작된다.

1,000번째 밤을
살아서 맞을 수 있을까.

1,000일 동안 사람을 해치지 않으면 사람이 될 수 있다. 이면 주민센터 조사관 백여울에게 남은 것은 단 10일.

그런데 서울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의 단서가 자신을 가리킨다. 인간의 법과 이면의 규칙 사이에서, 여울은 자신의 결백을 밝혀야 한다.

무엇을 믿고,
누구를 의심할 것인가.

02 / THE PEOPLE

같은 사건, 다른 시선

모두가 진실을 원한다.
같은 이유는 아니다.

용의자, 형사, 그리고 남겨진 사람.
서로 다른 자리에서 사건을 마주한다.

백여울 캐릭터 원화
BAEK YEOUL

사람이 되고 싶은
구미호.

낮에는 구청 계약직 민원조사원. 이면에서는 주민들의 분쟁을 수습하는 조사관. 늘 허기진 채 버텨 온 990일의 끝에서, 자신을 향하는 살인의 흔적을 쫓는다.

조사관 / 구미호 / 용의자

03 / YOUR CHOICES

선택 중심 인터랙티브 스토리

진실에는 단서가 필요하고,
선택에는 대가가 따른다.

인물과의 대화가 표시된 구미십야 개발 화면IN DEVELOPMENT / 실제 개발 화면
01

말과 흔적을 맞춰 본다.

현장을 살피고, 증언을 듣고, 수첩의 단서를 대조한다. 같은 사건도 누구의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른 조각을 드러낸다.

02

당신의 선택은 남는다.

본성을 억누를 것인가, 힘을 빌릴 것인가. 허기와 신뢰가 쌓이는 동안, 당신의 말과 행동이 관계를 바꾼다.

03

남은 시간은 10일.

제한된 기회 안에서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조사할지 고른다. 1,000번째 밤이 다가올수록, 선택의 무게는 더 커진다.

서울의 건물 사이에 자리한 여울의 옥탑방

NINE TAILS, TEN NIGHTS

남은 10일.
누구를 믿을지는 당신의 선택이다.

04 / GAME SCREENSHOTS

개발 중인 게임 화면

THE NIGHT IS COMING

아직 끝나지 않은 밤.
곧, 당신의 차례.

출시 준비 중

출시일과 스토어 페이지는 추후 공개됩니다.

장면 다시 보기 SCENES FROM SEOUL